[news]mc mong, take legal action (불구속 입건 MC몽, 향후 절차는?)

병역기피 의혹을 받아온 가수 MC몽이 병역면제를 위한 고의발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는데요.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머니투데이 전형화 기자와 나눠보겠습니다.

-경찰이 엠씨몽의 입건 사실을 공식발표했는데요.
17일이죠. 서울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가 연예 활동을 위해 수회에 걸쳐 허위 사유로 군 입영을 연기하고 정상 저작 기능의 치아를 발치하며
치아 저작기능 점수 미달로 병역을 기피한 유명연예인 신동현과 소속 기획사 대표, 병무 브로커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는데요. 이중에 새로운 사실은 엠씨몽이 고의로 입영을 연기하기 위해 병무 브로커에게 250

만원을 주고 ‘W 산업디자인학원’에 수강하는 것처럼 허위 재원증명서를 발급 받아 이를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입영을 연기한 것을 비롯해 공무원 및 자격 시험응시, 출국 대기 등을 사유로 총 5회에 걸쳐 422일간의

입영을 연기했다는 것입니다.
핵심은 엠씨몽이 병역기피 목적으로 청담동 소재 모 치과에서 정상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치아임에도 불구하고 차후 임플란트를 하겠다고 발치를 요구, 2개의 어금니를 고의 발치했다는 것이구요. 또한 병역면제 처분을 받

기 위한 재검시까지 치과 치료를 하지 않고 부작위로 방치하는 수법으로 치아 손상을 이르게 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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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 Carter on Supreme Court to post timely audio of oral arguments

The Supreme Court announced Tuesday that it will begin releasing audio recordings of all of its oral arguments in a more timely manner.

It will post the recordings on its Web site on Fridays in the weeks it hears arguments. The court already posts same-day transcripts of the arguments, which normally occur on Mondays, Tuesdays and Wednesdays.

Previously, tapes of the arguments, maintained by the National Archives, were generally not available until the term was over.

But the court also said Tuesday that it would end the practice of releasing audio of its most important cases on the same day they are heard, a decision that disappointed some news media organizations.

Cameras are not allowed in Supreme Court proceedings, and in the past, media groups petitioned the justices to release the same-day audio. But no requests were granted last term, and justices have complained about having to decide which cases warranted the special trea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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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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